빠른 저녁 마무리 잡담 *잡담

(........)

[1]

드디어 올림픽이 개막했군요.
우리나라 선수들 아무 탈 없이 무사 귀환하길 바랍니다.
메달도 많이 따고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(냉무)


[2]

오늘은 완전  게임 -> 애니 -> 게임 -> 애니 순으로 버텨왔네요.
마비노기 12시간 점검은 정말 처절했습니다........아우-┌.......
암튼, 스메쉬 B랭인가? 달성하고 약간 렙업 했습니다.
몬헌도 3랭 달성하고, 수렵단 들고 여러가지 하는 중 입니다.
조작은 이제 거의 익힌 상태인데, 카메라 이동이라던가 기타 몇가지들이 아직 힘들군요.

애니.......로미오X줄리엣 달리고
또 사이버 포뮬러 TV판 부터 Zero까지 달렸습니다.

로미오 x 줄리엣.......
이 이야기가 애니에서 이렇게 판타지와 엮여서 보이니 참 재미있고 신선했습니다.
그래도 역시 마무리는 슬프면서도 감동적인 결말 ㅠㅠ.......
뭐 독으로 죽는것보단 훨씬 좋은 결말이니 인정합니다.

사이버 포뮬러 TV ~ Zero.........

SBS에서 해줄때 완전히 빠져든 애니 인데.....역시 제가 뽑은 명작중 하나인건 틀림 없나 봅니다..

Zero 까지 간단 요약하자면..........

TV판
(근처 애들한테 레이싱에 필요한 기본적인 스킬+근성을 기르다)

Dubble One
( 사이버 포뮬러 오빠의 역습, 초음속의 기사는 강했습니다. 강한 스킬 전도하고 캐사기 모드의 시발점을 만듬)

Zero
( 본격적인 하야토 캐사기 모드판, 코너를 4단기어로 돈다던지 더블이너셜 드리프트...
그리고 최고의 사기 능력 제로의 영역을 돌파, 클리어........ 초사기 하야토 탄생 & 찌질이 갱생 시킴 )



아아..배고프군요, 슬슬 밥 먹고 올림픽이나 구경해야겠습니다.


[3]

고3 되서 처음으로 니코니코조곡 프로젝트 감행했는데, 그게 어느세 반개월 된거 같네요.
고3, 이글루스의 첫 작품 끝까지 완성해볼렵니다.


(이제부터 이용할 짤방)
좋은밤 되세용 'ㅅ'/


추가


오늘 방문자수가 이상하게 많군요...
일주일전엔 안그랬는데...-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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